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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이전 글/사진첩+동영상

광주‧전남 6.4 지방선거 후보자 결의대회 및 기자회견 (5.18묘역 참배)

227일 아침 김선동의원은 통합진보당 6.4지방선거 광주전남 예비후보들과 함께 광주 망월동 5.18묘역을 찾았습니다.

 

 

 

 

김선동의원과 광주전남 예비후보들은 망월묘역 참배를 한뒤 6.4 지방선거 승리를 결의 했습니다.

 

김선동의원은 결의발언에서 이순신장군의 사즉생(死卽生) 이라는 말을 다시 생각해 보면 반드시 죽어야 나라가 살고 내가 역사 속에서 살 수 있다는 뜻이 아니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며 쉽지 않은 지방선거의 투쟁에서 반드시 승리해 민중의 운명을 책임지고 이 땅의 진보정치를 활짝 피우고 부강한 통일조국의 내일을 만들어 나가자고 호소했습니다.

 

 

 

 

 

이어 김선동의원과 광주전남 예비후보자들은 신묘역으로 이동하여 참배한 뒤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기자회견에서는 윤민호 광주시장 예비후보, 이성수 전남도지사 예비후보 등 예비후보자들의 결의발언이 이어졌습니다.

 

김선동의원은 먼저 6.4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진보당 예비후보들을 눈여겨 봐달라고 당부하며 120년전 갑오농민들이 열망하고 3.1 독립운동 선조들의 꿈꿔왔던 자주적인나라, 평화통일의 길에 통합진보당이 앞장서서 열어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어, 서민들의 꿈과 희망을 위해 투쟁하고 노력하는 훌륭한 진보당 후보들에게 성원과 사랑을 보내달라고 호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