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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대선 정보

(17.05.04.)전북 경제인들 문재인 후보 지지, 농업인들 김선동 후보 지지 선언 대선 사전투표일 첫날인 4일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선동 민중연합당 후보에 대한 지지 선언이 이어졌다. 임규철 회장(직능경제인단체 총연합회 전주시회) 등 80여명은 이날 도의회 브리핑룸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문재인 후보를 지지한다고 발표했다. 이들은 “문재인 후보는 대한민국의 서민경제를 살리고 직능인. 자영업자들의 권익을 보호할 수 있는 유일한 적임자”라고 설명했다. 이날 전북 농민 1000명의 민중연합당 김선동 후보 지지 선언도 있었다. 이광석 전 전국농민회총연맹 의장, 이현숙 민중연합당 전북도당 위원장, 오은미 전국여성농민총연합 전북연합 부회장 등은 전북도의회 브리핑룸 기자회견을 통해 ‘김선동 후보는 농민이 선택한 진보 우량종자’라며 지지했다. 이들은 “김선동 후보만이 믿음직하며 우리 농민, 민중.. 더보기
(17.05.04.)[전남] 비정규직 노동자, 김선동 후보 지지 선언 [전남] 비정규직 노동자, 김선동 후보 지지 선언 ⓒ 배주연관련사진보기 ⓒ 배주연관련사진보기 5월 4일 14시 이마트 순천점에서는 광주와 전남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기호 10번 민중연합당 김선동 후보를 지지한다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한편, 김 후보자는 거주지의 사전투표소인 왕조2동 주민센터에서 아내와 함께 투표를 마친 후, 이곳을 방문하였다. 김 후보자는 호남의 순천시에 거주하며, 플랜트 건설 노동자라는 독특한 경력을 지녔다. 국회의원 시절에도 노동 관련 정책에 활발하게 앞장섰고, 지난 2011년에 학교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특별법을 발의했다. 이명박 정권에서는 한미FTA 법안 저지 활동으로 국회의원직에서 물러난 이력을 갖고 있다. 이번 대선에서도 후보자들 중에서 유일하게 최저임금 1만원 즉각 실시뿐만 .. 더보기
(17.04.29.)[참세상] 기고, 민주노총이 김선동 후보를 지지하는 이유 민주노총은 지난 20일 중앙집행위원회를 열고 정의당 심상정후보와 민중연합당 김선동 후보를 지지후보로 하고 세액공제후원과 사업장 방문 협조 등을 골자로 하는 대선방침을 결정했다. 현장에서는 단일 선거에 대해 두 명의 후보를 지지후보로 결정한 것에 상당히 혼란스러울 수도 있고, 민주노총도 단일 선거구에 진보겅당후보들이 단일화를 하지 않을 경우 지지후보로 하지 않는다는 이전 결정들과는 다른 결정이러서 이번 대선방칭에 한한다는 단서를 달았다. 민주노총과 노동계급은 이번 대선투쟁을 통해서 무엇을 얻고 준비할 것인가에 대해 다양한 생각들이 있겠지만, 필자는 간단하게 생각한다. 이번 대선에서 우리는 결과적으로 정권교체를 이우어야하지만, 더욱 종요하게는 노동자민중이 지향하는 새로운 세상의 내용과 전망을 대중적으로 합의.. 더보기
(17.04.29.)[연합뉴스] 민중연합당 김선동 후보 "강원도를 평화통일 특별자치도로" 민중연합당 김선동 대선 후보는 29일 "금강산 관광을 즉각 재개하고 금강산~설악산 통일 관광벨트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강원도청 앞 광장에서 강원도 공약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이같이 밝힌 뒤 "막혀 있는 금강산 관광은 남북 관계 단절의 상징인 만큼 강원도를 평화통일 특별자치도로 만들어 분단의 철조망을 걷어내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동해 북부선 철도의 조기 건설로 동해안 남북철도를 연결해 강원도와 북한을 지나 대륙으로 철길은 연결하겠다"고 밝히고 "2018평창동계올림픽 남북공동 개최로 대박 올림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또 "기초농산물 국가 수매제를 시행해 농민이 안신하고 농사지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비정규직을 없애지 않고서는 노동자들의 희망이 없는 만큼 2020년까지 비정규직을 완.. 더보기
(17.04.28.)[민중의 소리] 민중연합당 김선동 “슈퍼갑질 트럼프, 김관진에게 사드값 받아라” 민중연합당 김선동 대선후보는 28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비용을 한국 정부가 부담하라고 요구한 것에 대해 "제멋대로 물건 들여다 놓고 돈 내놓으라고 윽박지르는 슈퍼갑질"이라고 비판했다. 김 후보는 이날 논평을 통해 "사드 배치는 한국민의 의사와 무관하게 미군이 단독으로 벌인 일"이라며 "한국 정부의 동의를 구했다고 하지만 본질적으로 헌법 위반이며 파면된 정권의 불법행위에 불과해 차지 정권이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할 일"이라고 잘라 말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27일(현지 시간) 로이터통신과 취임 100일 독점 인터뷰에서 "한국이 사드 비용을 내기 바란다"면서 그 비용은 10억 달러(1조1천300억 원)라고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에 기습 배치된 사드 비.. 더보기
(17.04.27.)[민중의소리] 민중연합당 김선동 “쌀부터 통일…남북 농업교류로 긴장 해소” 민중연합당 김선동 대선후보는 27일 "남북 농업협력을 통해 한반도 긴장을 해소하고 평화를 가져와야 한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충북도청 앞에서 농업 분야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한반도 정세는 미국의 대북 압박과 사드 배치로 긴장이 고조되고 있고, 위급한 정세에서 농민이 앞장서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과거 쌀 보내기 등 농업교류가 남북의 평호 분위기를 조성 하는데 주요 역할을 한 것을 거울삼아 현재의 대치상태를 해소하기 위해 농업협력을 강화하자는 취지다. 김 후보는 구체적으로 남북 농업협력지구 조성을 제시했다. 그는 "우리 민족이 살길은 자주와 통일에 있다"며 "쌀부터 통일해 남북 농업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의지를 표명했다. 특히 "통일을 대비한 남북 공공 식량계획을 수립, 교류를 촉.. 더보기
(17.04.27.)[뉴시스] 민중연합 김선동 후보 "사드 도둑 배치는 강대국의 폭거" 민중연합당 김선동 대선 후보는 27일 "모든 야권 대선 후보들은 힘을 모아 사트 배치 철회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충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연 김 후보는 "야밤에 도둑처럼 사드 장비가 반입됐는데, 이는 국방 군사시설법·환경법·국유재산법 등 현행법을 명백히 위반한 범죄 행위이며 국민적 합의나 국회 동의 절차도 무시한 강대국의 폭거"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김 후보는 "우리는 중국 편을 들 이유도, 미국 장단에 놀아날 이유도 없다"고 목소리를 높이면서 "미국의 안하무인 자주권 유린에 맞서는 전 국민적 저항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한반도에서 전쟁이 발발하면 한민족은 공멸하는 만큼 한반도 근처에서의 어떠한 정쟁 획책도 용납할 수 없다"면서 "미국과 중국은 싸우고 싶으면 미국 본토나 중국 땅에.. 더보기
(17.04.27.)[노컷뉴스] 김선동 민중연합당 대선 후보, 충북 공약 발표 김선동 민중연합당 대선 후보가 '통일'과 '치유', '국가균형발점'이라는 3대 의제 아래, 모두 5가지 충북지역 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27일 충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통일은 충북을 바꾼다"며 "오송역과 평양역을 연결해 통일시대, 유라시아 시대를 열고, 청주국제공항을 평양순안구게공항과 연결해 공항도시의 새 역사를 개첫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또 "과거를 치유해 지역발전을 이끌겠다"며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집단 희생사건 틀별법 제정과 노근리 사건 특별법의 제주 4·3 특별법 수준 개정을 약속했다, 이밖에도 "진천·음성 혁신도시와 충주 기업도시 정상화로 균형발전을 도모하겠다"며 연계교토앙을 구축하고 특별법을 제정해 공공기관 주가이전과 정주여건 개선에 이끌어내겠다"고 강조했다. 김선동 민중연합.. 더보기